검찰은 의뢰인의 공동상해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은 점,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을 참작했습니다.
공동상해는 여러 사람이 함께 폭행해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범죄이기에,
직접 행사한 폭행이 비교적 약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폭행을 인식하고 함께 가담했다면
전체 범행에 관한 책임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뒤 급하게 합의를 시도하면 피해자가 대화를 거부하거나 합의 조건을 둘러싼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변호사를 통해 연락 방식과 사과 내용, 피해 회복 방안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동상해 사건에서는 “먼저 때린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주장만 반복해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수사기관은 다툼이 시작된 경위, 참여 인원, 각 피의자의 행동, 피해자의 상해 정도를 함께 판단합니다.
강앤강 법률사무소는 폭행·상해 사건의 수사 단계부터 의뢰인의 가담 정도와 범행 경위를 분석해
기소유예를 포함한 유리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대응합니다.
※해당 사례는 아래 실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서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