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은 회사 정관상 대표이사의 대여행위를 제한하는 규정이 없었던 점, 각 대여 당시 이자 및 변제기 약정과 담보가 제공된 점, 채권 회수가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습니다.
중간배당금 지급 부분 역시 불법영득의 의도를 인정하기 어렵고, 나머지 혐의들 또한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업무상배임 등 전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회사 내부 분쟁은 민사소송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이사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업무상배임과 업무상횡령 고소가 함께 제기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문제는 수사 초기 대응입니다. 고소인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 늦어질수록
경영 판단이 범죄처럼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대표이사분들 혹은 임원분들은 "회사 돈을 빌려줬으니 배임이다", "회사 자금을 사용했으니 횡령이다"라는 고소장을 받고 이미 처벌이 결정된 것처럼 불안해합니다. 실제로는 같은 사실관계라도 어떤 자료를 제출하고 어떤 논리로 설명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앤강 법률사무소는 거래 경위와 자금 흐름, 회사 정관, 계약서, 회계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수사기관이 경영 판단의 전후 사정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해당 사례는 아래 실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서술되었습니다.

저희 강앤강 법률사무소는 대한민국 1위 기업 삼성과 대한민국 1위 로펌 김앤장 출신 변호사들이 처음부터 직접 사건 상담을 진행하며 철저한 사건 분석 및 검토를 통해 의뢰인의 사건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