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이 반성하고 있는 점과 초범이라는 점
의뢰인이 혐의를 자백하고 피해 회사에 피해 변제를 마친 점
이 사건이 병원의 권유로 유발된 경위 등
기소보다는 사회 내 처분이 적절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혐의는 인정되나, 여러 정황상 기소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기소유예가 결정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전과가 남지 않으며, 정식 재판으로 넘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보험사기 혐의는 자칫하면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초범여부, 피해회복, 반성 등 모든 상황이 종합적으로 고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