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울산민사전문변호사 강앤강 법률사무소의 강영준, 강소영 변호사입니다.
날씨를 핑계로 공동주택 내 층간흡연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강영준 변호사님께서 울산매일신문 최영진 기자님과 아래와 같이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326